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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 기성용·박주호, 부상에도 대표팀 훈련 함께해
축구대표팀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베이스캠프 조별리그 최종 훈련에 기성용(29, 스완지시티), 박주호(31, 울산 현대)가 함께했다. 부상 당했어도 대표팀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쳤다. 축구대표팀은 25일..(2018.06.25 23:43)
  기성용 대안 유력 주세종 "1% 가능성 있다면 도전해야"
오는 27일 독일과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기성용(29, 스완지시티)이 왼쪽 종아리 염좌 부상으로 2주 진단을 받아 출전할 수 없다. 중원 사령관 기..(2018.06.25 22:52)
  문선민 "독일전 나서면 발에 땀이 나도록 뛰겠다"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에는 예상치 못했던 인물이 선발 출전했다. 측면 공격수 문선민(26, 인천 유나이티드)의 등장이었다. 문선민은 빠른 주력과 활동량으로 멕시코 수비를 흔들..(2018.06.25 22:52)
  [이성필의 NOW 상트]1%의 가능성…신태용의 마지막(?) 선택
축구대표팀의 기분을 알기라도 하듯 24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23일 로스토프나도누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멕시코전을 치르고 1-2로 패한 대표..(2018.06.25 12:01)
  리더 기성용 부재 독일전, 중원 조합 고민 크네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29, 스완지시티)이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독일전에 결장한다. 왼쪽 종아리 염좌로 2주 진단을 받았다. 1%의 기적이 일어나 16강에 진출해도 뛸 수 없다. 중원 사령..(2018.06.25 12:01)
  동료부터 다독인 손흥민, 그라운드의 리더 자격 갖췄다
울었지만 동료를 다독였다. 자신보다 더 어린 선수가 있다며 그만 울어야 한다는 단호함도 보였다.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을 두고 하는 말이다.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독..(2018.06.25 06:52)
  역대 월드컵 3차전 단 1승, 1%의 기적 논하기에는…
신태용호가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스웨덴, 멕시코전에서 체력을 쏟아부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희미하게 연결된 희망의 끈에 기대 다시 한번 올인한다. 신태용(48)..(2018.06.25 06:32)
  신태용호, 정신적 제어 없이는 기적도 없다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나름대로 경기를 잘 치르고도 패하며 눈물을 쏟았다. 정신력이 심하게 요동치면서 경기력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 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가 선수단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2018.06.25 06:32)
  신태용 감독 "독일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준비"
"기성용의 빈자리가 가장 큰 고민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복귀하면서 1%의 가능성을 얻고 온 신태용(48) 축구대표팀 감독의 머릿속은 복잡했다.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2018.06.24 23:33)
  대표팀, 멕시코전 오심 FIFA에 공식 유감 표명
축구대표팀이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멕시코전 두 번째 실점 장면에 대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 문서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24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2018.06.24 22:56)
  기성용 왼쪽 종아리 염좌, 독일전 출전 불가
'캡틴' 기성용(29, 스완지시티)이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독일과 최종전에 뛰지 못한다. 축구대표팀 관계자는 24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브리핑을 통해 "..(2018.06.24 22:40)
  '병장' 홍철 "독일 이겨보자는 의지 가득해"
"마지막까지 희망이 이어진 것은 좋은 것이다." 지난 23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멕시코전에서 0-2로 지고 있던 후반 39분, 신..(2018.06.24 22:28)
  수비 리더 장현수의 심리 회복, 독일전 열쇠 됐다
두 경기 연속 페널티킥으로 실점을 내줬다. 수비라인이 잘 버티다가 중요한 순간 허물어지는 아쉬움을 보여줬다. 운이 없는 실점이라고 하더라도 같은 일이 반복되면 뇌리에 남아 트라우마가 된다. 독일과 최..(2018.06.24 11:51)
  크로스 결승골 덕에…한국, 실낱같은 16강 '경우의 수' 남았다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의 극적인 결승골 덕에 한국에 실낱같은 16강행 희망이 남았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에 있는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2018.06.24 05:27)
  박주호 "장현수 많이 노력,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해 안타까워"
부상으로 이탈한 박주호(31, 전북 현대)가 장현수(27, FC도쿄)에 대한 비판이 너무 과하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2018.06.24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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