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리프트바운드' 팝업 운영…韓 출시 전 미리 즐긴다

라이엇, '리프트바운드' 팝업 운영…韓 출시 전 미리 즐긴다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부스 마련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오는 9월 신작 TCG '리프트바운드'의 한국 상륙에 앞서 첫 번째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되는 '라이엇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 리프트바운드 팝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이번 리프트바운드 팝업에서는 9월 정식 출시 전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 실물이 최초로 공개된다. 증명의 전장은 리프트바운드를 처음 시작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최적화된 패키지로, 2~4명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리그 오브 레전드'의 대표 챔피언 '애니', '마스터 이', '럭스', '가렌'의 입문용 덱 4종을 비롯해 전용 게임판과 대형 전장 카드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리워드도 운영된다. 팝업 공간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튜토리얼 세션과 실제 플레이를 통해 배워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면 '징크스'와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외에도 오는 9월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첫번째 세트 '오리진'의 실물 카드는 물론 LoL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을 차지한 T1을 기념하기 위한 '리프트바운드X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이 전시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