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BMW는 지난 29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통해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영화 속 더 뉴 BMW iX3와 BMW 5시리즈 세단은 자연스럽게 스토리 전개에 녹아든다. 특히 더 뉴 BMW iX3는 영화 제목인 '브랜드 뉴 데이'가 뜻하는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와 어우러지며 BMW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BMW는 이번 영화 개봉을 기념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즐길 수 있는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이 애니메이션은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7' 이상이 탑재되고 관련 사양을 갖춘 모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된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리즈는 '톰스파(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4번째 작품으로,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수 113만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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