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소프트웨어가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 자동화 소프트웨어 업체인 퍼니스(Phurnace)를 인수했다고 인포메이션위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퍼니스 소프트웨어의 간판 제품인 퍼니스 딜리버리는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이 본격화 될 경우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데이터센터로 연동할 경우 소프트웨어 성능 최적화에 이러한 기능이 대거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퍼니스 제품은 인수 작업이 끝나는 대로 BMC 소프트웨어의 시스템 관리 제품군에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BMC소프트웨어는 제품 보강을 위해 기업 인수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메시지 모니터링 업체인 MQ소프트웨어를 인수했으며, 10월에는 협력사인 타이드웨이 시스템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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