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가 5일 국내 건설사들에 대한 신용등급 및 전망을 하향조정했다.
한기평은 이날 25개 건설사에 대한 신용등급 사후평가를 발표했다.
신용등급이 하향된 업체는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동양건설산업 ▲극동건설 ▲벽산건설 ▲신일건업 ▲대우자동차판매 ▲대림산업 ▲삼호 ▲쌍용건설 ▲한일건설 ▲경남기업 ▲동문건설 ▲동일토건 ▲동일하이빌 ▲우림건설 ▲월드건설 등이다.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하향된 업체는 ▲SK건설▲두산건설 ▲풍림산업 ▲남광토건 ▲진흥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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