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C소프트웨어(대표 스티븐 저커 www.bmc.com/korea)는 BMC소프트웨어가 스마트 네트워크 컴플라이언스와 변경 및 구성관리,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리더인 엠프리사 네트웍스를 인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BMC소프트웨어는 이번 인수로 비즈니스서비스관리(BSM) 솔루션 부분과 서비스 자동화 기술 부분에서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MC소프트웨어는 엠프리사의 'E-넷웨어' 솔루션이 기업의 IT기반라이브러리(ITIL), BSM, IT서비스관리(ITSM) 초기 도입을 지원하고 기존의 네트워크 구성 관리 기능과 통합되는 한편 보안 변경 관리가 업그레이드돼 인프라 보안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엠프리사 네트웍스가 BMC 기술 제휴사와 시장 파트너이기 때문에 인수합병 이후에 BMC소프트웨어 사용자들이 바로 관련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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