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한국소비자보호원에 이지온 디지털도어록 'SHS-1010'을 공급한다고 5일 발표했다.
SHS-1010은 특수 아연합금 재질로 만들어 내구성이 강하고 화재감지 센서를 내장해 일정 온도 이상의 열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경보음이 작동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3만 볼트의 전기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부가 설계됐다.
이지온은 최근 소보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디지털도어록 제품을 상대로 진행한 전기충격 및 화재 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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