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트롯 가수 장윤정의 명품 시계를 공개해 화제다.

도경완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장윤정이 소장한 명품 시계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해당 영상에서 장윤정이 소장한 시계 중 롤렉스의 데이데이트 18K 금통 모델을 공개했다. 해당 시계는 18K 금 소재로 제작된 모델로, 신품 기준 기본 가격은 7000~8000만원, 옵션을 추가할 경우 가격이 1억원을 넘기는 고가 시계다.
도경완은 시계를 손에 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내가 차면 손가락질받겠지만 '장윤정은 찰 만하다'고 인정할 시계"라며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묵직해 떨어뜨릴까 무섭다. 장윤정이 방송 심사위원을 맡을 때 몇 번 착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워치 등 최신 기기의 등장 속에서도 명품 시계 롤렉스의 국내 판매 규모는 증가하고 있다. 로렉스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4268억 6425만원으로 전년(3425억 6951만원) 대비 24.6% 증가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