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를 겨냥해 "노동조합이 단체 행동권을 통해서 단체 교섭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건 좋지만, 적정한 선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선을 넘을 때는 사회 전체 공동체를 위해 주어진 책임을 다해야 된다. 그게 정부의 큰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를 겨냥해 "노동조합이 단체 행동권을 통해서 단체 교섭을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건 좋지만, 적정한 선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선을 넘을 때는 사회 전체 공동체를 위해 주어진 책임을 다해야 된다. 그게 정부의 큰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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