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서울 구로구 빌딩에서 여성 2명이 추락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31일 MBN 등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쯤 서울시 구로구 한 빌딩 주차장 입구에서 여성 2명이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당 여성들은 사망한 상태였으며 한 명은 10대, 한 명은 20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 당시 이들은 서로 손이 묶여 있었으며 추락한 빌딩과는 무관한 외부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