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시, SBA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 사업 시행 5개월 만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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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서울시와 중소기업진흥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함께한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 사업이 시작 5개월 만에 148명의 교육생을 배출, 이 가운데 47명이 관련 스타트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이 사업은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인재를 찾는 스타트업 모두에게 높은 만족을 주고, 청년의 창의력과 스타트업의 혁신적 기술을 만나게 하는 성과까지 내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스타트업 캠퍼스’를 주관하는 오이씨랩㈜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교육을 통해 구직자들의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턴으로 일할 기회를 주고 있다. 지금까지 5회에 걸쳐 ‘스타트업 캠퍼스’를 운영했으며, 연말까지 추가로 3회 더 할 계획이다.

지난 6월 국민대에서 시작한 ‘대학별 맞춤형 스타트업 캠페인’ 역시 반응이 좋아 고려대, 서울대, 아주대, 덕성여대 등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이 밖에도 스타트업에는 구인 풀을 통해 인재를 언제든지 채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주형철 대표는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인재를 기르고,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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