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엠플레이(대표 강신철)는 게임사이트 '크레이지아케이드'(www.crazyarcade.com)에서 온라인 전략게임 '디지팡'의 시범서비스를 개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상대팀의 기지를 폭파하면 이기는 이 게임은 느리게 움직이는 폭탄 '레잉밤'을 상대팀의 기지로 이동시키는 게 관건이다. 이 게임은 16개의 지도로 구성돼 있으며 밝고 신나는 배경음악으로 캐쥬얼 전략게임의 특징을 살렸다.
이 회사는 게임조작도 간편하며 '배찌', '우니', '마리드' 등 낯익은 캐릭터가 등장해 초등학생들로부터 좋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크레이지아케이드' 내 다른 게임처럼 1·2인용과 개인 및 팀전 등 다양한 게임대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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