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30일까지 테스트

팀 플레이·태그 액션 등 실시간 콘텐츠 집중 점검


[문영수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모바일 게임 '아틀란티카 히어로즈'의 첫 테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에서 게임을 내려받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군주' '영웅의군단' 등을 선보인 엔도어즈(대표 신지환)가 개발 중인 신작이다. '아틀란티스'의 비밀을 풀어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팀 플레이와 태그 액션 등 실시간 전투와 최대 다섯 명이 동시에 전투를 벌이는 레이드 전투 등을 집중 점검한다.

넥슨은 오는 29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31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리뷰를 작성한 이용자들 중 우수 리뷰어를 선정해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하기로 했다.

한편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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