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2015 포레스터 웨이브 빅데이터 분석 리더 선정

8개 항목중 6개 항목서 최고점 평가 받아


[성상훈기자]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은 글로벌 컨설팅기업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간한 '2015 포레스터 웨이브 빅데이터 예측 분석 솔루션'보고서에서 IBM이 글로벌 리더로 선정됐다고 23일 발표했다.

포레스터 웨이브는 포레스터 리서치가 매년 발간하는 빅데이터 분야 분석 보고서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45가지 항목을 전략, 시장입지, 현재 오퍼링 등 3가지 기준으로 나눠 평가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IBM과 SAS, SAP가 함께 빅데이터 예측 분석 솔루션 리더로 선정됐다.

IBM은 전략 및 시장 입지 평가 8개 항목중 6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고 현재 오퍼링 평가 에서는 사용성과 툴, 데이터, 모델관리 등 4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한국IBM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총괄 강승구 상무는 "IBM은 고객들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며 "이번 포레스터 보고서는 고객과 함께 이룬 IBM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성상훈기자 hns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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