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 11개 비즈니스 파트너사 제휴

 


넷피아(대표 이판정 www.netpia.com)는 지난 2일 11개 '전문 비즈니스 파트너'를 선정, 제휴식을 가졌다고 6일 발표했다.

넷피아의 '전문 비즈니스 파트너' 제도란 기존 도메인 시스템의 'RY-RA'(등록관리기구-등록대행업체) 모델과 유사한 형태로 파트너사는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한글키워드)'의 등록 대행 업무를 맡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경향뉴스원(대표 전병열), 삼정데이타서비스(대표 오충용), 매직시스템(대표 이남희), 한국통신돔닷컴(대표 김규화), 예스콜닷컴(대표 유덕화), 한글인터넷센타(대표 이신종), 한국도메인네임서비스(대표 정창영), 호스트웨이코퍼레이션 한국지점(대표 김성민), 바다넷(대표 송원호), 컴퓨즈닷컴(대표 장정주), 한국인터넷서비스(대표 김미성) 등 모두 11개 업체이다.

넷피아는 전문 비즈니스 파트너 제도를 발전시켜 올해 하반기 전문 등록제도(Shared Registrar)를 도입할 계획이다.

넷피아는 전문 비즈니스 파트너 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 3월 20일까지 지원 업체 접수를 마감하고 학계, 업계, 관계기관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파트너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강희종기자 hjka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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