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호스팅 업체 인코닷컴 인수

 


아사달인터넷(대표 서창녕 www.asadal.com)은 웹호스팅 업체 인코닷컴(대표 김재득)을 인수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아사달인터넷은 최근 경영악화에 따른 관리 부재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코닷컴의 기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인코닷컴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코닷컴의 고객들은 아사달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인코닷컴의 휍호스팅 계정은 약 500개다.

아사달의 신동명 팀장은 "시장 상황이 불투명해 사업을 포기하고 서비스를 지속할 수 없는 웹호스팅 업체들이 늘고 있다"며 "인수 및 합병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jka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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