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보건복지부와 건강 안전 정보제공 업무협약 체결


신속한 소통 채널 마련

[정은미기자] 네이버(대표 김상헌)와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국민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되거나 위협이 될 만큼의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긴급상황시 국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정보를 취합하고 제공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네이버는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신속하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이번 보건복지부와의 통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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