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한의원 평촌점 개원.

다각적인 한방의료 편의 제공 기대.


숨쉬는한의원은 오는 11일 안양 호계동에 평촌점을 개원한다고 7일 밝혔다.

평촌점은 숨쉬는한의원이 2004년 용인 수지구에 본점을 처음 오픈한 이후 진해점, 남양주점, 수원점, 천안점, 부천점, 목동점에 이어 8번째 지점이다. 한의원은 올해 안에 10호점까지 지점을 늘릴 방침이다.

평촌점은 감기·비염·중이염 등 호흡기 질환과 임산부의 산전·후 건강관리 진료는 물론 작은 키, 성조숙증 등 성장관련 질환 치료, 추나 교정치료, 틱 장애, ADHD 등을 진료, 한방가정주치의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맞벌이 부부가 많은 지역 특성상 평일 낮에 병원을 찾기 힘든 환자들을 고려해 평일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할 예정이다.

김민환 대표원장은 “어린이는 물론 가족 모두에게 근본 면역력을 키워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겠다”며 “다양한 건강 관련 궁금증을 함께 푸는 자리도 한의원에서 자주 마련해 진정한 한방건강 주치의가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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