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최경주재단, 어린이 110여명에 선물 전달


[박계현기자] 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지난 15일 경기도 안산시 '와 스타디움'에서 사단법인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 피홍배)과 함께 안산 지역아동센터 3곳의 110여 명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산타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한국EMC와 최경주재단은 '꿈의 도서관'을 건립한 경기도 안산 지역의 푸른 지역아동센터,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 행복한아이들 지역아동센터 110여 명의 어린이들을 직접 초청해, 아이들이 희망하는 성탄 선물을 전달했다.

최경주재단 최경주 이사장은 "한국EMC와 보다 많은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해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한국EMC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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