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그룹채팅방 활용 사례 공모

3월말까지 이메일로 응모하면 돼


[민혜정기자] 카카오(대표 이제범 이석우)는 새학기를 맞이해 그룹채팅방 활용 사례를 공모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31일까지 학교 친구들과 카카오톡 그룹채팅방을 활용한 사례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고 해당 SNS 주소를 이메일(event@kakao.com)로 보내면 된다.

예를들어 카카오톡 투표 기능을 활용해 과대표를 선출하거나 채팅 플러스의 클라우드 앱을 이용해 과제를 수행한 경험 등 그룹채팅방 활용 사례는 무엇이든 응모할 수 있다.

카카오는 매주 10팀씩 우수 사례를 선정해 카카오 말풍선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과 노트세트를 제공하한다. 최종 1등으로 선정된 한 팀에게는 카카오 캐릭터 인형을 경품으로 수여한다.

카카오는 "최근 새롭게 추가된 투표, 일정 기능을 비롯해 그룹콜, 공지 기능, 채팅플러스에 들어온 다양한 서비스들까지 그룹 커뮤니케이션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선보였다"며 "새학기를 맞아 각종 팀 프로젝트와 모임이 많은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그룹채팅이 유용한 소통 채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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