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스페이스, 한달만에 5천만 다운로드


인기 게임 앵그리버드 최신작, '명불허전'

[워싱턴=박영례특파원] 핀란드 게임제작사 로비오의 최신작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인기가 무섭다. 출시 한달여 만에 5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전작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앵그리버드 스페이스가 출시 35일만에 5천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30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벤처비트가 보도했다.

앵그리버드 스페이스는 전세계적으로 7억회 이상 다운로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 '앵그리버드'의 후속작. 새총을 발사해 상대편인 돼지나 구조물을 맞추는 게임으로 이번엔 우주를 배경으로 했다.

로비오는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인기에 맞춰 첫 무료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앵그리버드스페이스는 현재 애플 iOS 및 구글 안드로이드 OS 기반 기기 및 PC, 맥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워싱턴(미국)=박영례특파원 you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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