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푸딩시리즈' 2천만 다운로드 돌파


[김영리기자] KTH의 '푸딩 시리즈'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2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KTH(대표 서정수)는 28일 자사 히트 모바일 앱 푸딩얼굴인식과 푸딩카메라 등 푸딩 시리즈 앱이 1천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지 6개월만에 2천 만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약 2천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대부분이 푸딩 시리즈 앱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회사측은 인기 요인으로 '닮은꼴 슈퍼스타' 메뉴를 새로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꼽았다.

KTH 윤세정 푸딩 PM은 "현재 국내에서 2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앱은 메신저 앱인 카카오톡 정도"라며 "푸딩카메라의 경우 내년 초 해외 사용자를 고려한 2.0 버전 론칭으로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영리기자 mirac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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