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대안학교에 개발자 체험 기회 제공

투비소프트, 대안학교에 개발자 체험 기회 제공

기업탐방형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김수연기자]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가 대안학교 학생들에게 직업으로서의 개발자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투비소프트는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의 대안학교인 '도시속참사람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이 학교의 학생들이 개발자라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미래를 날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업탐방 형 직업체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투비소프트 직원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자의 업무와 회사 조직에 대해 소개했다.

김형곤 투비소프트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후원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연기자 newsyout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