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10월, 4.5인치 LTE 스마트폰 2종 출시"


[컨퍼런스콜]

[강은성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10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조한 LTE 스마트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LTE 태블릿PC도 연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29일 실적발표 전화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3분기부터 스마트폰 라인업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계획인데, 특히 10월이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조한 LTE 스마트폰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재무책임자 성기섭 전무는 "75Mbps의 초고속 모바일 인터넷을 지원하는 LTE 스마트폰이 10월에 출시될 것"이라면서 "4.5인치 대 화면에 HD 급 화면을 지원하는 프리미엄급 LTE 폰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아울러 성 전무는 "연내 LTE 망을 지원하는 태블릿PC도 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