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인터넷제국 웹호스팅 사업 인수

 


도메인 등록 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 www.asadal.com)은 인터넷제국의 웹호스팅 사업을 인수키로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터넷제국의 웹호스팅 사업이었던 '인터피아98(www.interpia98.net)과 피아호스트(www.piahost.net) 서비스는 다음달 1일부터 아사달에서 통합 서비스하게 된다.

인터넷제국은 앞으로 서버 호스팅 분야에만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 인수에 따라 아사달은 기존 4천개에서 8천개가 늘어난 1만 2천개의 웹호스팅을 제공하게 돼 웹호스팅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

한편, 아사달은 웹호스팅 고객들을 위해 아사보드 자동 게시판, 회원관리, 접속통계프로그램 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창녕 아사달 사장은 "이번 인수는 국내 한정된 시장에서 과다 경쟁을 막고 상호 전략 사업에 주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hjka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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