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IN핫스팟, 야구 마니아들에게 아이패드2 쏜다


프로야구 관람객 600만 시대 맞아 이벤트 진행

[김영리기자] KTH(대표 서정수)는 프로야구 관람객 600만 시대를 맞아, 전국 야구장 근처의 '뜨는 음식점'을 아임IN핫스팟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찾은 야구 마니아들에게 아이패드2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 응모를 위해서는 먼저 아임IN핫스팟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실행, '뜨는스팟' 페이지에 접속한 후 '테마지역'의 '야구시즌'에서 원하는 야구장을 클릭한 후 가장 마음에 드는 음식점을 선택하면 된다.

KTH는 야구장 근처의 뜨는 음식점을 선택한 이용자 중 무작위로 당첨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를 선정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최종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 2와 태양열 충전 보조배터리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벤트는 내달 21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7월 29일 '아임IN핫스팟' 앱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된다.

특히 하루 한 번 이상 아임IN핫스팟에 접속, 선택한 음식점을 SMS·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하거나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또는 티스토어에 앱 리뷰를 작성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KTH 정낙정 아임IN핫스팟 PM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아임IN핫스팟의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접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리기자 mirac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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