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TC, MS-스카이프 합병 승인


[김익현기자] 스카이프를 인수하기로 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큰 관문을 넘었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연방무역위원회(FTC)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MS의 스카이프 인수를 승인했다. 이로써 MS는 85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스카이프 인수 작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검토 작업은 인수 합병 규모가 6천520만달러 규모를 넘을 경우 FTC와 국방부 승인을 받도록 돼 있는 규정에 따른 것. 미국 국방부는 아직 MS의 스카이프 인수를 승인하지 않았다.

김익현기자 si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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