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드버그, 시스코 화상회의와 상호운용 성공


화상회의업체 탠드버그(지사장 박종순)는 2일 자사 솔루션과 시스코 CTS3000간의 텔레프레즌스 상호운용성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연은 탠드버그 텔레프레즌스 서버와 시스코 CTS3000 텔레프레즌스 상호운용성 프로토콜과의 통합으로 진행됐다.

탠드버그는 시스코 솔루션과의 호환 성공은 물론, 통합을 통해 3스크린의 고화질 텔레프레즌스 구현과 함께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을 탠드버그 솔루션이 지원하던 기타 텔레프레즌스 솔루션과의 상호운용을 가능케 했다.

프레드릭 할버슨 탠드버그 최고경영자(CEO)는 "탠드버그는 글로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환경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며 "폴리콤,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다양한 솔루션과 상호 운용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탠드버그는 기타 텔레프레즌스 솔루션과의 협업을 위한 비디오 컨퍼런싱간 상호 운용성에 있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가치와 성능을 제공해왔다.

탠드버그는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CTS3000과의 멀티스크린 고화질 텔레프레즌스 시연에 성공한데 이어 타사 솔루션과의 상호운용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 외 MS오피스 커뮤니케이터와의 고화질 비디오 지원, 기업 대 기업의 표준화 준수 시스템과 상호 운용이 가능한 HD텔레프레즌스와 비디오 컨퍼런싱 솔루션을 위한 포트폴리오도 제공한 바 있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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