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분쟁조정위 박천일 교수 등 신규 위원 위촉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제4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제4기 분쟁조정위는 방송통신위원회 송도균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하고, 법률·회계·신문방송 분야 전문가 등 총 7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문화부 장관이 추천한 박천일 숙명여대 언론학부 교수와 서영득 법무법인 충무 대표변호사가 신규 선임됐으며, 홍대식 서강대 법학부 교수와 오양호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권장시 대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이종수 한양대 언론정보대학 교수는 연임됐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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