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연구소(소장 진수희 국회의원)는 오는 7월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PD저널리즘의 문제,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연구소는 현재 국가적·사회적 논란을 야기하고 있는 MBC 'PD수첩' 문제와 관련 PD저널리즘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구식 국회의원(한나라당 제6정조위원장)의 사회로,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발제한다.
한나라당 진성호 국회의원과 언론개혁시민연대 양문석 사무총장, 윤석민 서울대 교수, 이강택 PD(KBS, 전 PD연합회장), 공정언론시민연대 최홍재 사무처장 등이 토론에 나선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