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개혁시민연대(공동대표 김강원, 임헌조, 이하 방개혁)는 다음 달 3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에서 '방송개혁과 미디어법,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창섭 한국미디어콘텐츠학회연합 공동의장이 기조연설을 맡고, 강길모 미디어발전국민연합 공동대표가 미디어법 부문 발제를 맡는다.
이어 김춘식 옛 방송위원회 방송정책실장이 방송구조 부문 발제를, 학부모 단체 대표가 방송 내용 부문을, MBC 정수채 공정방송노조위원장이 방송노조 부문을 발제한다.
방개혁은 "일부에서 일고 있는 MBC를 재벌과 조중동에 준다는 루머, 사이버모욕죄, MBC 민영화 등에 대한 것도 다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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