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케이아이씨(대표 이상진)는 임직원이 윤리가치관을 공유하고, 정도경영의 모범이 될 것을 선언했다고 8일 발표했다.
케이아이씨는 지난 5~6일 230여명의 전체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KIC 도전 드릴(Drill) 2009' 행사를 열고, 윤리강령을 선포했다.
이날 이상진 케이아이씨 대표는 "창조·열정·도전정신으로 최고 플랜트 설비 전문기업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경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난 71년 설립된 케이아이씨는 올해 역대 처음 2천억원의 매출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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