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5년 연속 '최고 혁신기업' 1위


애플이 5년 연속으로 비즈니스위크 선정 최고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비즈니스위크는 주요 기업들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 자료를 기반으로 혁신기업들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서베이에 응한 임원들의 47%가 애플 주요 혁신 요인은 '제품'이라고 응답했다.

애플은 작년에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앱스토어'를 오픈해 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미니 데스크톱 '맥미니' 신제품도 차별화된 폼팩터와 아키텍처면에서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

애플에 이어 구글이 2위에 선정됐다. 가장 많은 임원들이 구글의 혁신 요인을 '고객 경험'이라고 응답했다. 뒤이어 도요타가 3위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가 뒤를 잇는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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