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통신회사인 AT&T가 전 직원의 4% 가량을 감원하는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AT&T는 4일(현지 시간) 1만2천명 가량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감원은 12월부터 2009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AT&T는 구체적으로 어떤 부서를 중심으로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할 지는 밝히지 않았다.
미국 최대 통신회사인 AT&T가 전 직원의 4% 가량을 감원하는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AT&T는 4일(현지 시간) 1만2천명 가량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감원은 12월부터 2009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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