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대표 김상철 www.softforum.com)이 e-러닝 전문업체 IOS21과 제휴, 전국 200여개 초·중·고교 홈페이지에 자사 키보드보안솔루션과 피싱방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4월, 국내 공공기관의 주요 정보가 해킹에 의해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6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 홈페이지에 키보드 해킹방지 프로그램 설치 등을 의무 실시하도록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
소프트포럼은 전국 200여개 초중고교에 키보드보안솔루션 '클라이언트키퍼 키프로'와 피싱방지서비스 '안티피싱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순형 소프트포럼 부사장은 "최근 학교 등 공공기관의 개인 정보 유출 위협도 상승하고 있다"며 "금융기관 보안 시장 선두기업으로서 노하우를 제공하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보안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