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PC 제조업체 주연테크(대표 이우정)가 1분기 554억 1천400여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772억여원에 비해 30% 가까이 매출이 줄어든 셈이다.
이 회사가 15일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주연테크는 올 1분기에 모니터 등 기타 상품 판매액을 합해 554억원 매출에 영업 적자는 11억8천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의 영업 이익이 31억원이었던 것과도 대조된다.
당기 순손실은 8억6천만원이다.
중소 PC 제조업체 주연테크(대표 이우정)가 1분기 554억 1천400여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772억여원에 비해 30% 가까이 매출이 줄어든 셈이다.
이 회사가 15일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주연테크는 올 1분기에 모니터 등 기타 상품 판매액을 합해 554억원 매출에 영업 적자는 11억8천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의 영업 이익이 31억원이었던 것과도 대조된다.
당기 순손실은 8억6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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