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O-전경련, 중고PC 보급 위한 MOU 체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 이하 KADO)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고 PC 활용·보급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3일 발표했다.

앞으로 전경련은 중고 PC 보급사업을 위해 회원사가 사용하던 PC를 KADO측에 기증할 계획이다. KADO는 기증받은 PC를 수리해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에 보급한다.

올해 총 500여곳에 PC 2천500대를 보급하고, 향후 2천500여곳의 아동센터에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KADO 관계자는 "전경련과의 MOU 체결로 어린이들의 정보접근과 교육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ADO는 3일 서울 봉천동 빛나라 아동센터를 비롯한 6곳에 PC 30대를 전달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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