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O, 사랑의 장학금 전달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13일 서울 등촌동 사옥에서 강서구 소재 소년소녀가장에게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KADO 임직원들이 매월 0.3% 급여 공제를 통해 모은 기금을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지원하는 행사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시행해왔다.

올해는 5명의 학생들에게 매월 15만원씩 1년간 180만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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