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런, 서울시 교육청에 통합 보안관리 체계 구축


소프트런(대표 황태현 www.softrun.com)이 서울시 교육청에서 진행중인 '이-클린스쿨(e-Clean School)' 사업의 일환으로 패치관리시스템(PMS)과 유해매체 통합보안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소프트런은 PMS 제품 '인사이터2006'과 관련 보안 시스템을 중부교육청, 동작교육청에 공급했다.

또 해당 교육청의 초중고교 중앙 내부 서버와 산하기관에 내부 보안 강화를 위한 사전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소프트런 관계자는 "2007년 1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한 소프트런은 PMS 분야 70% 점유율을 갖고 있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공기관의 PMS구축에 박차를 가해 아직 PMS 도입율이 미비한 대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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