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 태안 자선대회 협찬


광학기기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 www.nikon-image.co.kr)가 원유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태안반도 어민들을 위한 행사에 힘을 싣는다.

니콘은 태안반도 어민들과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오는 23일 강원도에서 열리는 ‘연예인 U play Team 스노보드 대회’를 협찬한다고 19일 발표했다.

CJ 나눔재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이혁재, 정태우, 붐, 백보람 등 인기 연예인 30여명이 참가해 전북, 충남 등 피해 지역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니콘은 이번 행사에 '니콘 무빙스튜디오(Nikon Moving Studio)'를 지원한다.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은 니콘 카메라 및 렌즈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있으며, 사진 출력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를 통해 기름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지역 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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