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 명절 앞두고 이웃과 '밥 나누기'


종합생활가전기업 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가 설립한 쿠쿠사회복지재단은 지난 1일 양산시청을 방문, '사랑의 밥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쿠쿠사회복지재단 구자신 회장은 오근섭 양산시장에게 총 230대의 쿠쿠 밥솥을 증정했다. 양산시청에 전달된 밥솥은 양산시 관내 모든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쿠쿠사회복지재단측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쿠쿠사회복지단은 소외당한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쿠쿠홈시스가 지난 2007년 6월 설립했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