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전파관리소 청사 준공식 개최


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민원기)는 21일 오전 한강 이북의 서울 14개구와 경기도 11개 시·군의 전파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북부전파관리소의 청사 준공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한 의정부시 부시장을 비롯해 정통부 산하단체장, 의정부 지역기관장 등 정보통신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북부전파관리소는 2002년 3월 15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임차건물에서 전파관리업무를 개시하였다. 이에 독립청사를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한 결과 2004년 11월에 부지를 매입하였으며, 2006년 9월에 청사를 착공하여 2007년 12월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현대식 건물을 준공하게 되었다.

이 청사 준공으로 45명의 서울북부전파관리소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전파관리업무를 수행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본소(서울)와 13개 지방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880여 직원들이 깨끗한 전파환경 조성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