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이웃에 쌀 전달…한국MS, '도농상생, 사랑의 알곡 나누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경기도 시흥시 거모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쌀 300포대를 기증하고 지역 독거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발표했다.

한국MS는 이처럼 지난 2005년부터 자매결연 마을에서 쌀을 구입해 소외 이웃에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도농상생, 사랑의 알곡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쌀은 한국MS의 자매결연 마을인 전남 영암군 성재리에서 구매한 것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MS의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독거노인 등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컴퓨터를 정비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함정선기자 min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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