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으로 소년소녀 가장 돕는다…한국후지제록스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20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소년소녀가장돕기 마라톤에 참가했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주최하고 세브란스 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후지제록스는 50여명의 남녀 임직원이 참가했다. 기부 참가자 당 1인당 5천원씩 기부금을 모아, 소년소녀가장과 보호시설 아이들의 후원금으로 보내는 방식으로 후원이 이루어진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사내 봉사단체인 한사랑회와 신우회를 통한 기부금 지원 ▲장애인 단체 및 보호시설에 사무기기 기증 ▲친환경 부품만 제조에 사용하는 환경 캠페인 등을 시행하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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