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지사장 김재욱)는 독립 리서치 기관 포레스터 선정 2007년 3분기 WAN 최적화 애플리케이션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포레스터가 최근 발표한 포레스터 웨이브 리포트에서 "리버베드와 리버베드의 스틸헤드 제품은 WAN 최적화 시장의 확고한 리더"라고 언급했다.

리포트는 리버베드가 최고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최적화 전문 벤더이며 바이트캐싱, 데이터 복제, 진보된 압축 등 가장 최적화된 기술로 빠른 혁신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포레스터 웨이브 리포트는 제품 성능 , 전략, 시장에서의 위치 등 65개 항목의 평가 기준을 적용해 업체들을 평가했으며 리버베드는 최적화 기술 및 제품 성능 등에서 전반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리버베드의 스틸헤드 광대역데이터서비스(WDS) 장비는 WAN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며 파일 분류, 이메일, 백업, 문서 관리 시스템과 ERP, CRM 및 IT관련 툴 등 기업 내에서 매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처리 속도를 향상시킨다.
리버베드 본사 CEO 제리 케넬리는 "리버베드는 이미 2천여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했으며 앞으로도 전세계 근무자가 바로 옆 사무실에 있는 것과 같이 협업할 수 있도록 도와 업계 리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연기자 digerat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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