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일본 세가 게임타이틀에 보안프로그램 로고 삽입


일본 게임타이틀 뒷 표지에 국내 보안프로그램 로고가 삽입된다.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은 일본 게임업체 세가가 곧 출시할 게임 '판타지 스타 유니버스(PSU)'의 확장팩(Ambition of the Illuminus) 타이틀 뒷 표지와 스플래쉬 화면에 자사 게임보안제품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로고를 삽입한다고 16일 발표했다.

PSU는 세가가 온라인게임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준비한 게임으로, 콘솔게임으로 인기를 끌어온 타이틀의 시리즈물이다.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는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15개국에 공급되는 게임보안 솔루션으로 일본에서 약 8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며 "세가와 협력, 게임보안의 1인자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