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인터넛전화(VoIP)/인터넷프로토콜TV(IPTV) 월드2007 전시 및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인터넷전화협회, IP포커스그룹, 한국텔레포니연합회, 엑스포럼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IP로 구현되는 융합세상(New Convergence World Over IP)를 주제로 치러진다.
오는 2009년 1조원의 시장이 기대되는 VoIP와 국가경제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기대되는 IPTV에 대한 대중화와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멀티미디어 시대의 통신과 방송의 핵심이 되고 있는 인터넷전화와 IPTV의 발전상과 국내 주요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과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선보이게 된다.
동시행사로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VoIP 및 IPTV 관계자들의 방송통신 전망 및 사업전략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무국에 따르면 75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고 2만5천명 안팎의 참관인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사무국(02) 2051-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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