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IBM이 IT거버넌스와 위기관리 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발표했다.
IBM이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IT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비즈니스IT 대시보드'와 '티볼리 서비스데스크' ▲서비스관리를 지원하는 '티볼리 비즈니스 서비스 매니저 v4.1' ▲보안위협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티볼리 시큐리티 오퍼레이션 매니저 v4.1' ▲기업의 투자균형을 맞춰주는 '래쇼날 포트폴리오 매니저 v7.1' 등이다.
IBM은 신제품들이 기업의 서비스관리, 비즈니스 연속성, 보안관리를 최적화시켜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IBM은 거버넌스와 위기관리 솔루션들을 소개하기 위해 오는 3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T거버넌스 컨퍼런스 2007'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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