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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마트,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잡기 나서


 

인터파크 마트(http://mart.interpark.com)가 '고품질, 저가격'으로 고객잡기에 나선다.

인터파크 마트는 기존 오프라인 할인점에 가야 살 수 있던 냉장·냉동식품과 신선식품, 생활용품 등 6천여 가지 생활 필수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할인점.

인터파크 마트는 우선 유통단계를 축소한 직매입으로 중간마진을 줄이고, 판촉직원 파견비용 등을 절감해 질 좋은 물건을 오프라인 할인점보다 더 저렴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가격 할인행사도 마련했다.

'980원 균일가전'에서는 바나나(한송이), 백오이 3개, 참그린 600g 등이 각각 980원이며, 배추 3포기, 양파 8개 등은 1천980원이다.

'1+1 행사'에서는 간고등어 2손(3천900원), 고구마 1kg(2천980원), 양념 소불고기 600g(7천980원), 피죤 1.8L(4천350원) 등 100여 가지 품목을 사면 하나를 덤으로 준다.

'절반 할인행사'에서는 기존가 1만980원인 한우 국거리용 목심 300g을 5천980원에, 삼겹살 구이용 300g(기존가 4천880원)을 2천580원, 제주밀감 3.75kg(기존가 9천980원)을 3천580원에 판매 중이다.

12월 한 달 동안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모든 구매고객에게 움트리 쇠고기 볶음 고추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인터파크 마트 이헌범 상무는 "품질보증서와 함께 유통 과정을 동영상으로 보여줘 먹거리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며 "향후 할인폭이 큰 행사를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인터넷 장보기의 재미도 제공하는 등 부가 서비스를 점차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윤태석기자 sporti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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