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비저너리 리더 겸 키 프로듀서가 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A2O 소울(A2O SOUL)·A2O 라이트(A2O LITE)의 데뷔쇼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A2O 소울 A2O 라이트(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 행사에 참석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비저너리 리더 겸 키 프로듀서가 제작한 그룹 A2O는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멤버의 조합과 활동 형태가 자유롭게 확장되는 아티스트 시스템이다. 보이그룹 A2O 소울과 걸그룹 A2O 라이트를 비롯한 각 팀은 저마다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활동하며, 하나의 고정된 팀이나 구성에 한정되지 않고 유닛, 솔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조합과 새로운 팀의 형태로도 활동의 영역을 넓혀갈 수 있다.
A2O의 모든 이야기는 'ACE(A2O Cosmic Epic)'라는 하나의 우주이자 세계관에서 시작된다. 그 중심에는 모든 것이 갖춰져 있지만 사랑과 설렘, 살아있다는 감각이 점점 희미해지는 행성 '소울라이트(Soulite)'가 있다. A2O의 아티스트들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사람을 진짜 살아 있게 만드는 '소울(Soul)'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펼쳐간다.



